눈으로 보는 것
방문해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건 많지 않다. 하지만 몇 가지는 눈으로 즉시 판단된다. 룸 크기와 전체적인 청결, 조명 상태, 소파 배치 구조 등은 걸어 들어가자마자 알 수 있다. 이런 요소들은 사진으로는 포장되기 쉬우니 실물을 보는 게 정확하다.
또 주차 공간이나 건물 출입구 동선도 눈으로 체크할 수 있는 부분이다. 손님을 모시는 목적이라면 이런 외부 요소도 우선순위가 올라간다. 반면 소리 설비나 음향은 실제로 틀어보기 전엔 알기 어려워서 질문이 필요하다.